덕수초,중동중,경복고 시절 종로는 제 놀이터이자 사색의 마당이었습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 시절 추억과, 대학원 공부를 통해 배운 바람직한 도시의 마스터 플랜을 담았습니다.
한양대 건축공학과 시절 추억과, 대학원 공부를 통해 배운 바람직한 도시의 마스터 플랜을 담았습니다.
저는 희망종로의 그날을 위하여 소걸음으로 우직하게 걸어갈 것 입니다.
많은 가르침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월 8일 월요일 오후 5시 종각역 2번 출구, 조계사 내 <역사문화박물관>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종로를 품다"를 꼭 한번 읽어 주십시요.


